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무게가 1.1kg인 소형 노트북컴퓨터(모델명 라이프북 B110)를 국내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인텔의 펜티어 MMX 2백33MHz 프로세서와 윈도98를 탑재한 이 제품은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해 내구성과 외양을 크게 높였고 A5크기로는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 1.1kg을 실현해 업무용은 물론 개인용으로도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윤재 yj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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