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무게가 1.1kg인 소형 노트북컴퓨터(모델명 라이프북 B110)를 국내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인텔의 펜티어 MMX 2백33MHz 프로세서와 윈도98를 탑재한 이 제품은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해 내구성과 외양을 크게 높였고 A5크기로는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 1.1kg을 실현해 업무용은 물론 개인용으로도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윤재 yj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