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벨리(대표 한창석)는 전자시계와 무선호출기 기능을 겸한 손목시계 무선호출기 「짱」(모델명 TP1000)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짱」은 수중 50m 방수기능과 진동기능, AGC기능을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테크벨리는 내년 1월 중순경 이 제품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며 가격은 5만원대를 예상하고 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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