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C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외환신용카드와 패스트이더넷을 이용한 근거리통신망(LAN) 백본 구축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KDC의 이번 네트워크 구축은 10Mbps LAN 백본을 패스트 이더넷인 1백Mbps로 확장하는 것으로, 단일 세그먼트로 운영돼 오던 기존 네트워크를 다수의 세그먼트로 분할, 네트워크 병목현상 해소와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