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최근 미국 뉴저지에 있는 미주본사 사옥을 매각하는 등 올들어 지금까지 해외에서만 1억 달러 규모의 부동산을 매각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미주본사 사옥을 현지 부동산 전문회사인 웰스포드사에 1천9백만 달러에 매각했으며 매각대금은 미주 지역법인의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매각으로 삼성전자는 현재까지 구주본사 2천1백만 달러, AST본사 3천6백만 달러 등을 포함해 해외에서만 1억 달러 규모의 부동산을 매각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