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박정인)은 자사 지프인 「갤로퍼」 50대를 라트비아에 도로순찰 및 국경수비용 군·경차량으로 수출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지프가 국경수비 및 순찰용 경찰차량으로 수출되기는 갤로퍼가 처음이다.
랜드로버·파제로 등 외국 경쟁차량을 제치고 라트비아에 수출된 갤로퍼는 5인승 롱바디 모델로 삼림과 늪지대가 많은 라트비아에서 비포장도로 주행력과 엔진파워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5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