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기 전문업체인 가화(대표 박우희)는 사무실 책상공간을 절약해주는 멀티스탠드를 출시한다.
이 멀티스탠드는 높이 조절이 자유로운 기둥을 중심으로 인버터조명, 서류걸이, CD꽂이 등 다양한 사무용품을 수납하므로 PC모니터 등으로 복잡한 사무용 책상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5만9천원이다. 문의 (053)761-4976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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