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 고속무선호출사업자인 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이 인터넷접속서비스시장에 진출한다.
해피텔레콤은 23일부터 자사 무선호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초당 최고 56Kbps의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고속 인터넷서비스 「해피텔넷」의 시범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해피텔넷」은 해피텔레콤이 인터넷서비스 제공사업자인 아이네트의 회선을 임대해 제공하는 것으로 무선호출서비스의 고도화 및 자사 가입자들에 대한 혜택증대가 목적이다.
해피텔레콤은 시범서비스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상용화에 돌입한다. 현재 이용요금은 가입비 없이 월 1만원이나 장기 가입자 우대를 원칙으로 가입기간에 따라 차등요금이 지급되며 1년 이상 가입자는 월 2천원의 요금만 내면 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