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의 인터넷접속서비스 「신비로」는 올해 성탄절 자정미사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생중계 대상은 24일 밤 12시 명동성당의 자정미사와 25일 오전 7시 5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교황 요한 바오로 13세가 집전하는 바티칸 성탄 자정미사.
인터넷 미사에 참여하려면 신비로 홈페이지(http://www.shinbiro.com)에 접속, 리얼미디어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아 설치한 후 생중계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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