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이군희)는 백화점 유통망과 연계해 상호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에 따라 기존 상계 5단지에 위치했던 노원점을 미도파 상계점 8층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진 노원점은 3백여평에 국내외 컴퓨터를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는 하드웨어 전시장과 소프트웨어코너인 세진디지털책방, 컴퓨터 주변기기 전시장과 서적코너까지 마련, 컴퓨터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세진컴퓨터랜드는 이번에 미도파점을 개장하면서 기존 백화점 고객을 최대한 흡수하기 위해 미도파측과 공동실시한 소비자 상권분석 결과를 토대로 매장을 구매층에 맞도록 구성했으며 인터넷 PC게임방, 이미지 확대출력 코너 등 특화 코너를 설치해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이번 매장개설을 기념하기 위해 개장일인 18일부터 이달말까지 경품행사와 일일 한정 초특가 폭탄세일 행사를 실시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