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한국통신이 폐지시켰던 시외 콜렉트콜이 데이콤의 지능망교환기에 의해 자동방식으로 다시 부활했다.
데이콤(대표 곽치영)은 최근 자사의 시외전화에 지능형시스템을 도입, 기존 교환원에 의존해왔던 시외 콜렉트콜을 무인시스템으로 완전자동화해 현금이나 전화카드 없이도 일반전화나 공중전화를 이용해 수신자요금 부담으로 시외전화를 걸 수 있는 「센스 콜렉트콜 082-17」을 개발, 19일부터 서비스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데이콤이 이번에 제공하는 센스 콜렉트콜은 지능형 교환기를 이용해 자동화된 음성안내방식으로 연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9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