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인터내셔널(대표 문영춘)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는 휴대형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제품명 데이터북)를 미국 데이타존사에서 수입, 오는 1월부터 국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데이터북」은 책상 높이인 75㎝에서 떨어뜨려도 데이터가 안전하도록 설계됐다.
소비자가격은 49만원. 문의 (0342)703-8565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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