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전화에서 무선 휴대통신 사업에 근간이 되는 법률인 「전기통신기본법」과 「전기통신사업법」을 설명했다.
이 책은 특히 통신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과 이용자 보호를 목적으로 통신서비스의 특성, 통신사업자의 유형, 보편적 서비스, 상호접속, 통신번호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저자인 이상직씨(33)는 국내·외 통신서비스 사업자간의 분쟁 조정기구인 정보통신부 소속의 통신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공무원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이상직 지음, 진한도서 펴냄, 1 만 6 천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