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의 PC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중견 PC 제조업체인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올들어 국내 PC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는데도 올 3·4분기까지 매출이 총 3백70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백10억원에 비해 19% 가량 늘어났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컴퓨터 성수기가 본격화되는데다 PC 시장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는 올 4·4분기에 약 1백8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해 올해 총 매출이 지난해 4백50억원보다 22% 가량 늘어난 5백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