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이 전략적 제휴 합작사인 영국 브리티시텔레콤(BT)에 대한 벤치마킹 작업을 본격화한다.
LG텔레콤은 9일 남용 사장의 영국방문을 통해 BT의 경영기법 및 이동전화사업 준비 전반에 걸친 면밀한 분석을 실시, 선진 통신사업자로서 BT에 대한 벤치마킹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방문기간 동안 남 사장은 BT사 피터 본필드 회장을 만나 LG텔레콤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BT의 네덜란드내 조인트 벤처인 텔포트사 및 BT가 대주주로 있는 영국 이동전화사업자인 셀넷사를 방문, 차세대 이동통신과 사업전반에 걸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