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울산광역시와 컴퓨터통신통합(CTI) 기술을 활용하는 「119 구조·구급 서비스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3월부터 새로운 119 구조·구급 서비스가 가동돼 주민들이 소방서로 전화만 걸면 신고자의 전화번호·위치를 자동 파악, 5분 이내 출동이 가능하게 된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