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정밀화학(대표 임무현)은 전자전기재료용 경화제 전문업체인 일본 이화와 열가소성 폴리아미드 수지 국내 독점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열가소성 폴리아미드는 전기전자재료 및 전선 피복제 등의 접착제나 보호막, 층간 절연막, 필름 등에 쓰이며 국내 소요량은 연간 1백톤에 이른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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