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영상사업단(대표 오증근)은 조직슬림화 작업의 일환으로 음악사업부의 7개팀을 4개팀으로 축소 조정하는 등 일부 조직을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음악사업부는 이에 따라 △제작팀 △해외사업팀 △영업팀 △제작·지원팀 등 4개팀만으로 운용되고 △제2제작팀 △클래식팀 △마케팅팀 등 3개 팀은 완전 해체된다. 그러나 클래식사업의 경우 대외신인도를 고려, 해외사업팀에서 당분간 수행하며 마케팅업무는 제작·지원팀에서 맡게 된다.
삼성의 한 관계자는 『영화사업부와 케이블사업부에 대한 조직개편도 조만간 단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인기자 inm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