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디지털방식 휴대전화와 연결해 인터넷이나 전자메일을 즐길 수 있는 새 휴대정보단말기를 4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신제품 「커뮤니케이션팔」은 3백20×2백40도트의 흑백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일체형으로 무게가 전지를 포함해 약 3백g이고, 가격은 3만8천8백엔이다.
접속용 어댑터와 디지털 휴대전화를 연결해 원하는 홈페이지 정보를 찾는 것은 물론 그 정보를 저장할 수도 있고, 전자메일 송신 시는 딸려 있는 펜으로 작성한 필기체의 메모도 첨부할 수 있다.
또 적외선통신을 이용하면 샤프의 「자우르스」나 노트북 PC 등과의 데이터 교환도 가능하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5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6
트럼프 “캐나다 산불로 대기 오염 넘어오면 추가 관세”
-
7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8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
9
'혈당 폭발' 주범인 줄 알았는데…아이스크림 먹은 사람이 당뇨·심장병 위험 낮았다?
-
10
7억8000만원 주고 美 압류주택 낙찰받았는데…집안서 전 집주인 등 시신 3구 나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