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장문익)이 (주)차림과 공동으로 한국전산원 정보화근로사업인 국립박물관 소장 유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내년 6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국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관련 데이터를 DB로 구축해 전자박물관 정보서비스시스템을 확충하고 인터넷을 통하여 일반인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국립중앙박물관측은 전국 국립박물관의 소장 유물을 표준화 방안에 따라 정리, DB로 구축하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인터넷을 통한 대민서비스 기반이 마련되는 것은 물론 전국단위의 통합적 유물관리가 가능해져 전국적 유물관리 데이터의 공유를 통한 업무처리 효율성 증대 및 중복투자 방지에 의한 예산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