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텍스(대표 김봉환)는 최근 3천만원을 투자해 애니메이션전용 동화확인장비(라인테스터) 「애니맥스(AnimaX)」시리즈 3종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버텍스측은 이 제품이 여러 장으로 제작된 만화의 원활한 연속동작 여부를 확인하는 장비로 애니메이션 제작업체들의 생산성 증대 및 제작기간 단축은 물론 애니메이션 교육기관에도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고급형인 「애니맥스 프로」는 7백85만원, 보급형인 「애니맥스LT」는 6백32만원, 이동형인 「애니맥스NT」는 5백85만원 등 외산의 절반가격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2)574-4836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