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멀티미디어 코리아(대표 서성원)는 내년 1·4분기부터 윈도NT 워크스테이션용 그래픽카드(제품명 파이어GL)를 국내 공급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이어GL」 그래픽카드는 윈도NT기반의 워크스테이션을 대상으로 개발된 최상급 그래픽 가속기로 IBM의 칩세트를 장착하고 있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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