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TC사의 국내법인인 패라매트릭코리아(대표 짐 윌슨)는 윈도95·98 및 윈도NT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계설계용 캐드(MCAD) SW인 「프로데스크톱」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데스크톱」은 윈도기반의 일반 PC에서 3차원 입체모델링 방법을 통해 제품을 설계할 수 있는 SW로, 각 부품을 설계한 뒤 이를 컴퓨터에서 완제품으로 가상 조립할 수 있는 기능과 사용자 중심의 메뉴바가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데스크톱」은 최소메모리 32MB의 윈도95·98 및 윈도NT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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