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이동전화에서도 항공기의 좌석현황과 출발·도착안내 등 항공기의 운항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파워 스카이서비스」를 오는 12월1일부터 본격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부터 시범서비스되는 이 서비스는 대한항공과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것으로 별도 신청절차 없이 017 가입자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건당 30원이며 시범서비스 기간에는 무료로 제공된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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