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정보기술 "스쿨캡"
태영정보기술(대표 신민수)의 「스쿨캡」은 근거리통신망(LAN)을 통한 실시간 수업진행용 소프트웨어로 학교나 학원에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학습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일반 기업체나 관공서 등에서도 회의진행시 활용할 수 있다.
영상회의실·컴퓨터실습실·멀티미디어실·어학실습실·교실 등에서 영상분배기장치나 비디오서버와 같은 고가의 하드웨어를 이용하지 않고도 그만한 효과를 낼 수 있다.
교사가 자신의 컴퓨터 화면이나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 파일을 전체 학생에게 전송할 수 있어 VOD서버의 역할을 해주며 전체 학생이나 특정 학생들의 컴퓨터를 원격에서 제어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밖에 학생들은 음성으로 대화하거나 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으로 질문이나 발표를 할 수 있으며 대화방기능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의견을 교환할 수도 있다.
97년 6월에 첫 제품을 선보인 「스쿨캡」은 그동안 2백여카피를 판매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수업진행 소프트웨어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신기술인정(KT)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태영정보기술은 올 2월 「스쿨캡」의 영문판과 중국어판을 개발, 현재 중국·싱가포르 업체와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6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9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
10
[이슈플러스] “암호화한 채 연산”…AI 시대, 동형암호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