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아이소프트(대표 석광오)가 최근 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과 전문 협력관계를 체결하고 오라클 개발도구인 「오라클 디벨로퍼」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이아이소프트는 자사 인력으로 「오라클 디벨로퍼」 판매와 마케팅, 기본교육을 담당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그동안 「오라클 디벨로퍼」 영업을 직접 해왔으며 협력사에서 판매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문의 (02)558-5250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