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앤더슨코리아(대표 변정주)가 식품회사인 서울하인즈의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과 업무재구축(BPR)에 대한 컨설팅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아더앤더슨코리아는 이번 계약으로 제조·판매·회계·물류 등의 각 분야를 통합하는 ERP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업무개선 작업을 컨설팅하며 특히 식용 원유 가격 변화에 대응한 이익 관리모델 개발과 유통체계 개선, 2000년(Y2k)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 작업에는 아더앤더슨코리아의 컨설턴트 4명과 서울하인즈측 6명 등 10명이 참여하며 내년 5월까지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화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