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일렉콤(대표 홍성용)이 레이저 프린터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를 독일에 수출한다.
일산일렉콤은 최근 휴렛패커드(HP)에 PC용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독일업체와 프린터용 SMPS를 수출키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이달말까지 새로 개발된 프린터용 SMPS의 품질승인 획득작업을 마무리짓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제품 수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9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10
美 매체 “현대차·기아, 獨 럭셔리 위협…상품성 격차 좁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