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을 갖고 복사점을 찾지 않아도 컴퓨터를 이용해 원하는 곳에서 복사물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개설됐다.
서울 한남동 단국대 앞에 있는 복사·출력 서비스 전문점인 한남사(대표 김태곤)는 최근, 분당 1백35장을 출력할 수 있는 디지털 네트워크 인쇄시스템(제품명 제록스 다큐텍 135)을 도입, 디지털 기반의 네트워크 복사출력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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