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정보시스템(대표 여인갑)은 비디오 전문업체인 신세기엔터프라이즈가 추진중인 비디오 유통 선진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멘스정보시스템은 신세기엔터프라이즈가 비디오 유통체계를 혁신하기 위해 최근 실시한 프로젝트에 자사의 주력 유닉스서버 기종인 「RM600E」 3대를 공급했다. 이번에 신세기엔터프라이즈에 공급된 「RM600E」는 누마설계 기법을 이용한 중형서버로, 비디오 대여점 관리용 네트워크의 주전산시스템으로 활용된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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