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이 17일 효성T&C·효성물산·효성생활산업·효성중공업 등 주력 4개사를 합병, (주)효성으로 새출발한다.
16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지난 9월 15일 임시주총에서 4개사 합병을 의결한 데 이어 2개월간의 채권채무 신고기간이 끝나는 17일 통합법인 (주)효성으로 공식 출범한다.
(주)효성은 조정래 효성생활산업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섬유·화학·중공업·정보통신·무역 등 5대 퍼포먼스 그룹(PG)으로 구성된다. 조석래 그룹회장은 (주)효성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는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