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휴대전화사업자인 NTT도코모가 내년 4월 간이휴대전화(PHS)를 사용한 64Kbps의 고속 데이터통신 서비스에 착수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다음달 1일 NTT퍼스널로부터 PHS사업을 승계받게 되는 NTT도코모는 PHS사업 재건을 위해 이 서비스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이 서비스의 전송속도는 현행 PHS(32Kbps)의 두 배, 퍼스널디지털셀룰러(PDC)방식 휴대전화에 비해선 3배 빠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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