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케이스 전문업체인 신기전자(대표 이병직)가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활동에 힘입어 최근 PC 케이스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일본과 북미·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서 지난 8월과 9월 일본 윈&윈사와 3만5천개 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에는 미국 UCI사에서 연간 7만달러 규모의 수출물량을 수주했다.
신기전자는 또 영국과 호주 등 신규시장 개척에 나서 이달 이들 국가 대리점을 통해 월 3천∼5천개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같은 수출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올해 해외 부문에서만 약 2백4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6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9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
10
[이슈플러스] “암호화한 채 연산”…AI 시대, 동형암호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