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남용호」로 새롭게 출범한 LG텔레콤 직원들이 새 사령탑에 맞는 각종 업무개선과 내부 정리작업으로 분주한 모습.
LG텔레콤 직원들은 전 대표인 정장호 부회장과 남용 사장의 경영방식이 판이하게 다른데다 업무보고와 대화기법에서도 많은 차이를 보여 적응하는 데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
특히 남 사장 취임 후 스스로 목표를 정해 이를 달성케 하는 「스코어 보드제」까지 새롭게 도입돼 직원들은 하루하루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과에 몰입.
몇몇 직원들은 『정 부회장은 대화중 영어 사용을 자제토록 했지만 남 사장의 경우엔 다양한 영어 약어가 수시로 나와 이를 외우는 작업도 만만치는 않다』고 전언.
<김윤경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