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유럽형 전자레인지 신제품 출시

 LG전자(대표 구자홍)가 유럽형 커브 디자인의 전자레인지 신제품을 개발, 10일부터 판매에 나선다.

 LG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전자레인지(모델명 MR-M253)는 전면부의 디자인을 직선과 곡선을 조화시킨 유럽형의 커브디자인으로 새롭게 한 25ℓ 용량의 제품으로 피자·토스트 등 8가지 요리를 다이얼을 돌려 선택하면 자동으로 조리해주며 밥이나 국데우기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대해서는 원터치 자동데우기로 독립시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자파가 위아래에서 나오는 투웨이 가열방식을 채용해 어떤 음식이든 골고루 익혀주며 해동할 식품의 무게만 지정해주면 알아서 최적의 상태로 해동시켜준다. 제품 소비자 가격은 21만9천원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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