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컨설팅 전문회사인 인포웨어(대표 이하영)가 정부가 지정한 4개 지역정보화 시범사업 지역 가운데 강원 춘천시와 경남 창녕군 지역정보화사업 컨설팅을 최근 위탁받아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포웨어는 지역정보지원재단과 공동으로 춘천시의 지역정보화사업인 멀티미디어밸리 구축 사업에 대한 전략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창녕군의 지역정보화 사업에 대해서는 경남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컨설팅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인포웨어는 이번 두 지역의 컨설팅 수주를 계기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컨설팅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화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