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컨설팅 전문회사인 인포웨어(대표 이하영)가 정부가 지정한 4개 지역정보화 시범사업 지역 가운데 강원 춘천시와 경남 창녕군 지역정보화사업 컨설팅을 최근 위탁받아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포웨어는 지역정보지원재단과 공동으로 춘천시의 지역정보화사업인 멀티미디어밸리 구축 사업에 대한 전략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창녕군의 지역정보화 사업에 대해서는 경남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컨설팅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인포웨어는 이번 두 지역의 컨설팅 수주를 계기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컨설팅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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