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승우)은 한국능률협회가 지난 한햇동안 국내 상장기업 중 수익률 등을 전년 대비 분석, 기업가치(EVA)가 높은 기업에 수여하는 가치증진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가치증진대상은 능률협회가 그동안 수여해온 기업경영대상이 당기순이익·경상이익·매출 등으로 기업을 평가했으나 올바른 평가가 이뤄지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부터 새로운 평가방법인 기업가치를 분석하면서 제정된 것이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