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승우)은 한국능률협회가 지난 한햇동안 국내 상장기업 중 수익률 등을 전년 대비 분석, 기업가치(EVA)가 높은 기업에 수여하는 가치증진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가치증진대상은 능률협회가 그동안 수여해온 기업경영대상이 당기순이익·경상이익·매출 등으로 기업을 평가했으나 올바른 평가가 이뤄지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부터 새로운 평가방법인 기업가치를 분석하면서 제정된 것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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