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한글과컴퓨터는 국민은행 지점 창구에서 「아래아한소프트」 회원을 모집해 거둔 수익금 2천5백만원을 MBC 문화방송 「김국진·김용만의 21세기위원회」의 공익 캠페인인 「칭찬합시다」코너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김국진·김용만의 21세기위원회」는 9일 방송예정인 「칭찬합시다」 특집편에서 이 기금을 전달받아 지금까지 칭찬릴레이 코너에서 소개됐던 칭찬 주인공이 운영중인 보육원이나 장애인 시설 등 10여개 사회봉사기관에 이 기금을 나누어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은행은 전 지점에서 「아래아한소프트」 회원가입 창구를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추가로 조성된 기금을 「김국진·김용만의 21세기위원회」 제작진에 추가 전달할 계획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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