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의 미국 법인인 NTT아메리카가 미국 현지에서 기업 대상 인터넷사업에 착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NTT아메리카의 인터넷서비스 「액스터 인터넷」은 NTT가 출자하고 있는 현지 인터넷 접속사업자 벨리의 대용량 네트워크를 이용하며, 뉴욕·로스엔젤레스 등 주요 39개 도시에서 일본계 기업에 주로 제공한다.
이미 국제전용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는 NTT아메리카는 이번 인터넷서비스 착수로 법인 고객에 대한 영업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