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원테크(대표 김경태)가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장착한 전자제품의 개발과정을 단축할 수 있는 제품개발용 솔루션 「래피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제품 개발 첫 단계에서부터 생산과 서비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통합한 뒤 불필요한 과정을 없애고 동시공학 기법을 적용, 다수의 엔지니어들이 동시에 제품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 개발기간을 단축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솔루션은 가상 시제품(버추얼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제품개발에 참여하는 모든 부서에 각종 사양서를 온라인으로 전송, 불필요한 사무작업을 줄일 수 있다.
「래피드 플러스」는 통신기기, 사무용기기, 디지털 가전제품, 항공기·선박 등의 조정 패널 등 마이크로 컨트롤러가 장착된 각종 전자제품 개발에 적용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