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DB마케팅(대표 김정수)은 2일 (주)대교의 데이터마트 프로젝트를 수주,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대교의 데이터마트 프로젝트는 대교의 학습지 회원을 포함한 고객들의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해 중앙에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우선 파일럿시스템으로 구축돼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영DB마케팅은 이번 프로젝트 구축을 위해 분산된 다량의 데이터를 추출·정제해 데이터마트를 구축해주는 툴인 「자료정리시스템」과 구축된 데이터에서 다양한 조건을 통해 정보를 추출한 후 활용할 수있는 툴인 「리스트관리시스템」 등 자체 개발한 SW를 적용할 계획이다.
대교의 데이터마트 파일럿시스템은 이달중 구축이 완료돼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