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시스템(대표 이지성)이 웹상에서 캐드 소프트웨어(SW)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제품을 설계할 수 있는 가상제품정보관리(VPDM) 솔루션인 「원 스페이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원 스페이스」는 미국 휴렛패커드(HP)의 자회사인 코크리에이트사가 지난 4월 「엔지니어링 온 디 인터넷」이라는 프로젝트로 실험 발표한 것을 상품화한 것으로 특히 업계 최초로 기구 설계팀에 속해 있는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고객·협력사 등 모든 업무 관련자들이 동시에 실시간으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780-9951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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