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시내전화 사업자인 하나로통신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스템 공급업체로 한국HP와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선정됐다.
하나로통신은 이번 프로젝트의 고객관리시스템으로 온라인 업무처리에 한국HP의 고성능 유닉스서버인 「V2250」을, 빌링(요금계산) 부문에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엔터프라이즈 10000」을 각각 도입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1월 개통예정인 하나로통신의 통합정보시스템은 하드웨어 장비만 1백억원 규모에 달하는데다 공급업체로 선정될 경우 앞으로 다른 통신서비스업체들이 실시할 빌링과 고객관리시스템 등의 입찰에 유리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돼 중대형 컴퓨터업체들의 관심을 집중시켜왔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