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일본전신전화(NTT)·국제전신전화(KDD)·일본텔레컴과 미국의 AT&T, 중국의 차이나텔레컴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통신사업자들이 아시아 주요 국가를 연결하는 해저 광케이블 「아시아 태평양 케이블 네트워크(APCN)2」의 건설 프로젝트를 다음달 말 정식 합의, 본격 추진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21세기 초 운용 개시를 목표로 하는 APCN2는 아시아 지역의 데이터통신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일본·중국·대만·필리핀·싱가포르 등 주요 10개국을 연결할 예정이다. 통신용량은 초기 초당 80Gb이고, 총공사비로는 8백억엔 가량이 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