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박영일)이 소프트웨어 인력 해외송출을 위한 영어 어학인증 업무를 개시, 31일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80명을 대상으로 첫 시험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소프트웨어진흥원의 어학인증 사업은 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에 위탁 실시될 계획이며 시험은 매주 1회씩 치러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소프트웨어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sw.or.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접수 (02)3287-5974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