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이 미국 S3사의 「LC 2X」 3D칩세트를 장착한 고성능 그래픽카드(제품명 스탠더드 3D)를 개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스탠더드 3D」카드는 1백33㎒의 데이터 처리속도를 갖춘 2배속 AGP 제품으로 SD램에 비해 30% 이상 처리속도가 빠른 SG램을 장착하고 있으며 4층 기판구조로 설계, 안정성이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또 모니터 상태를 검색해 밝기와 색상을 조절해주는 「감마 컬렉션」기능을 지원, 화면떨림 현상을 극소화했으며 비디오 CD 플레이어나 하드웨어 DVD 오버레이 기능을 지원해 DVD와 비디오 CD를 초당 30프레임의 풀모션으로 감상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9만9천원. 문의 (0343)382-8510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