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정보통신부에 도입할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삼성SDS가 이번에 공급할 EDMS는 이미 정통부에서 사용중인 그룹웨어 결재·메일·게시판 시스템에 문서 보관·검색 기능을 추가하는 형태로 구축될 예정이다.
삼성SDS는 이 시스템을 내년 4월까지 정보통신부에 구축할 예정이며 앞으로 정통부 산하 14개 기관을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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