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은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고객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최신 정보기술 동향을 살펴보는 「오라클 오픈월드98」을 개최했다. 16일까지 열릴 이번 행사에서 한국오라클은 총 72개의 세션을 마련해 인터넷컴퓨팅·전자상거래·데이터웨어하우스·엔터프라이즈컴퓨팅· 산업별 솔루션 등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에 대한 전략을 발표한다.
<윤성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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