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를 스마트카드 보급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미 「인포월드」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자신들의 독점적 지위를 활용, 스마트카드업계에 금융시스템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뉴욕지방법원에 고소했다.
이에 대해 비자와 마스터카드측은 법무부의 이번 고소는 부당하다는 입장을 즉각 표명했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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