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의 수정관련 부품 생산량이 사상 처음으로 전년도에 비해 감소할 것이라고 일본수정디바이스공업회(QIAJ)의 조사자료를 인용,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QIAJ는 당초 올해 수정부품의 생산량과 생산액이 각각 전년대비 6.7%와 2.3%씩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으나 내수부진과 아시아 경제의 혼란에 따른 수요감소에 따라 올해 예상 생산량과 생산액을 각각 전년대비 5.6%와 8.0%씩 감소할 것으로 하향조정했다.
QIAJ는 올해 AV기기용 및 시계용 수정부품의 수요가 크게 줄어들면서 생산량은 전년대비 5.6% 줄어든 32억25만개, 생산액은 8.0% 감소한 1천7백32억8천9백87만엔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