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방산장비 및 계측기기 생산업체인 LG정밀(대표 송재인)은 이번 전시회에서 디지털 스토리지 오실로스코프(모델명 OS310M)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스펙트럼 분석기(모델명 SA7270)를 주력품목으로 출시한다.
이 회사가 지난 6월 출시한 휴대형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는 노트북형인 데다 배터리로 동작이 가능해 외부 현장에서 휴대하기 간편하다.
또한 DC에서 1백㎒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파수 대역을 갖고 있고 초당 5기가 샘플의 반복 샘플링 주파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멀티미터 기능도 갖고 있으며 핸즈프리(hands free)의 자동테스트 기능을 갖춰 현장서비스시 매우 편리하다.
특히 스펙트럼 분석기는 국내 처음으로 2.7㎓의 고주파수 측정이 가능, 셀룰러와 PCS 등 이동통신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 스펙트럼 분석기는 디지털 신시사이저 방식으로 설계되어 높은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고, 7.4인치의 대형 액정화면을 채택, 미세한 파형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작게 설계되어 휴대가 간편하며, 동급기종중 세계에서 유일하게 항공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해 현장 어느 곳에서나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345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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